늑대들 (big bad wolves) 0




잔혹하게 살해된 여자아이의 시체가 발견되고
용의자를 쫓는 형사로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 영화는 단순한 수사물이 아니며
복수극도 아닙니다.
극이 전개되는 과정에서 끊임없는 내용의
변화를 보여주는 작품이고 영화를 보며
누가 범인이고 어떻게 전개될지 관객이 추리를
하려할수록 더 큰 재미를 안겨주는 구조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관객을 궁금하게 만들고 마지막에
가서야 영화 내내 일어난 진행의 변화를 마치고
궁금증도 해결해줍니다.
이것은 저에게 새롭게 다가온 장르이며
왠만한 틀에박힌 작품보다 신선한 영화라
생각됩니다.
가볍게 볼만한 영화는 아니고 집중해서
시청하다보면 만족스럽게 감상하실수
있을것 입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