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셔 0





범죄조직에게 가족을 잃은 한 남자의 복수극. 스토리는 평범, 액션씬은 시원한편 그리고 죽고싶은 상실감을 안고

범죄와 싸우는 주인공의 모습은 나름 매력있었다. 개인적으로 이런 장르를 좋아하는성향의 영향도

있겠지만 묵묵히 싸우는 주인공의 슬픔이 담긴 목소리가 마음에 들었으며 기억에 남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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