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마린 0



범죄자들에게 유괴당한 아내를 찾기위한
전직해병 주인공의 액션영화.
이런류의 영화는 특이할것 없는 스토리를
감안하고 시청해야 하는데 스토리의 평범함을
매꿔주는 역할을 액션이 잘 해내고 있어
불만없이 시원하게 감상할수 있었다.
몸매 좋은 주인공의(존 시나) 액션은
힘이 느껴졌고 한번씩 상대와 주먹을
교환하는 격투는 빠른 속도감, 통쾌한
효과음을 통해 괜찮은 타격감을 느끼게
해주었다. 자동차 추격전에서 존 시나의
운전은 굉장히 터프.
액션연출이 나름 좋았던 영화로 기억에
남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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